[ 6. 20 ’18 US]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과의 세번 째 회담은 미국인에게 북미정상회담 이후를 생각하게 합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제 받아들이는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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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북한을 미국이 아닌 중국편에 두면서 “북한의 경제개발을 어떻게 도울지’를 연구하는 게 가장 큰 숙제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그 사이 북한은 한국과 미국에 대해서 부드러운 톤을 유지하면서 시진핑을 아시아의 갓 화더로 대우하고 실리를 챙기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President Donald Trump and Franklin Graham in Phoenix on August 22, 2017.
(Photo: Roy Dabner/epa)

미국 복음주의목사들은 트럼프대통령이 김정은위원장에게 강한 호감을 표시하는 것을 기독교 입장에서 거부감을 느끼지만 표현조차 안한다는 기고문이 USA 투데이에 실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린아이와 부모를 떼어놓는 정책을 멈추지 않으면서 곤경에 처했습니다.
공화당 정치인들은 물론 영국 총리, 교황까지도 비난하고, 이란TV는 철장에 갇힌 아이들의 사진을 계속 보여줍니다.

관련보도를 하는 미국내 뉴스앵커 대부분은 울음을 참지 못하고 중년남성 좐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도 인터뷰 도중 울먹이고 말았습니다.
그만큼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이슈입니다.

공화당 수석전략가가 노예를 반대하고 인간생명존엄으로 태어난 링컨의 공화당이 완전히 비도덕적인 트럼프 당이 됐다면서 탈퇴했습니다.
그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공화당 정치인 모두 타락했다면서 올 가을 선거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야한다는 고별선언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가족분리를 막는 뭔가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시골의 인구가 크게 줄어들어서 2016년 트럼프대통령을 전폭적으로 지지했던 형태의 투표는 2020년에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수인종과 여성표가 중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이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공식탈퇴했습니다.
위원회가 이스라엘에 편파적이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케나다가 두번 째로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국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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