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13 ’18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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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은 더 이상 핵위협이 아니라고 트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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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Illustration by Oliver Munday; Photos by Doug Mills/The New York Times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핵긴장을 크게 줄였다는 데는 모두 동의합니다.
그러나 공동선언에 북한이 핵을 포기한다는 증거가 없어서, 더욱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한다는 지적은 여전합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이례적으로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에 도착하기도 전에 북미정상회담을 보도했습니다.
공동선언문에서 한반도 비핵화가 첫번째가 아니라 3번째인 것을 전하면서 미국에서 큰 양보를 받은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과 다른 해석입니다.


President Donald Trump and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shake hands after signing an agreement at the Capella Hotel in Singapore on June 12. PHOTO: MINISTRY OF COMMUNICATIONS/ZUMA PRESS

CVID를 진보측에서는 의미가 없다고 하고 보수에서는 CVID에 거의 모든 의미가 있는 듯 보도합니다.
미국이 회담 전날에도 CVID없는 회담은 없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생긴 문제입니다.

문정인 청와대 특보가 이미 지적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발언을 한국의 진보는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당을 초월해 반대가 심합니다.

반면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핵폐기 캠페인그룹 ICAN은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은 놀랄만한 양보가 아니라 최고의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를 세개 주로 나누는 안이 충분한 청원서명을 받아 11월 선거에 부쳐집니다.
분리를 주장하는 그룹은 그래야 상원 2석을 추가하는 등 정치력이 생긴다고 강조합니다.

대통령의 총알받이가 되겠다던 개인변호사 마이클 코헨이 결국 특별검사 수사에 협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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