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5/17/18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북미회담 성사와 결과여부가 가장 큰 관심입니다.
지금으로서는 ‘결과는 몰라도 회담은 열린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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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북한이 리비아식 핵협상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지를 제대로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반면에 북한의 북미회담 취소경고는 전형적 북한패턴이라는 비난도 합니다.


A South Korean fighter jet involved in a joint military exercise with the United States in Gwangju on Wednesday. The North cited the exercise as a potential reason to delay talks.CreditPark Chul-Hong/Yonhap, via Associated Press

따라서 다음주 한미정상회담을 할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고 뉴욕타임즈가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에서 특별검사의 마녀사냥식 러시아수사가 2년 째로 접어들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상원정보위원회는 러시아 대통령이 트럼프 당선을 위해 미국대선에 개입하라는 직접지시를 했다고 결론내렸습니다.

트위터로 해고당한 렉스 틸러슨 전 국무장관이 졸업연설에서 진실을 숨기는 지도자라는 표현을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고했습니다.


China trade debate roils Trump team: Navarro vs. Mnuchin

중국과 무역협상을 놓고 대통령 경제자문과 재무장관이 서로 욕하면서 한판 붙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미국이 핵협상을 무효로한 뒤 이란 외무상이 주요 무역파트너국가를 순방하며 호소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이해관계와 경제미래가 걸린 이슈이기도 합니다.


eBay’s new personalization effort. Photo: eBay

이 베이가 오늘부터 경매사이트라기보다 사적공간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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