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5/14 /18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LA 시간으로 아침 6시 예루살렘에 주 이스라엘 대사관 오픈식이 열렸습니다.
이스라엘이 수 십년 동안 원했던 일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비디오 영상을 통해 미국은 이스라엘을 강하게 지지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You Tube에서 듣기 click here

대통령의 사위로 이스라엘계인 자레드 쿠슈너는 대통령 선임자문으로 주 이스라엘 미국대사관 오픈식에서 가장 긴 길이의 연설을 했습니다.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인 게 중동평화에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미국 대사관 오픈식 전날 그에 반대하는 팔레스타인에게 총을 쏴 적어도 48명이 숨졌고 수천명이 다쳤습니다.

북미회담에 대해서 미국측에서는 비핵화와 경제재제 해제에 대해 동시에 강경하거나 온건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북미회담이 잘되면 북한이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말도 자주 들리기 시작합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말과 행동일치를 못믿어하는 기운은 여전히 강합니다.


VCG | Getty Images

중국이 미국경제를 망가뜨린다고 비난해온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전화회사구하기에 나섰습니다.


ABC News

코리아타운에 임시 홈리스쉘터 짓는다는 시의 결정에 대한 코리아타운의 격렬한 반대를 LA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내 앞마당은 안된다인가?‘, 아니면 코리아타운이 급습당한 것인가가 이슈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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