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5. 19 ’17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An image from China Central Television of the South Korean envoy bowing to Xi Jinping. PHOTO: CCTV

Correction:

오늘 방송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방송에서 월스트릿 저널의 사진을 보고(위) 이채찬 특사의 인사각도가 지나치다는 식으로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의 사진은 중국 관영 매체 CCTV 동영상을 캡처한 부분인데, 동영상을 보니 WSJ의 사진과는 달리 이해찬 특사의 인사각도는 적절해 보입니다.

또 월 스트릿 저널의 사진 옆 기사는 이해찬 특사가 시진핑 주석에게 허리를 굽혀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Lee Hae-chan, bending at the waist as he handed Mr. Xi …)라고 적혀있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이 어떤 의도를 갖고 이 순간의 사진을 캡처하고 허리를 구부렸다는 표현을 한 것인지 아닌지는 확인하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아래에 CCTV의 동영상 올립니다.
문제의 순간은 1분 12초 입니다.

미국은 한국과 중국의 관계를 중요하게 봅니다.
미국언론도 이해찬 한국 대통령 특사와 시진핑 주석과의 만남에서 긴장완화 필요에 대한 의견일치는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언론에서는 볼 수 없는 사진, 실용적 외교일지 모르지만 씁쓸한 사진이 WSJ에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위상에 맞는 대우를 받으며 첫 해외순방을 갑니다.
미국 대통령을 위해 스테이크와 케첩이라는 특별한 만찬이나 호텔 전체가 폭파되도 안전한 미국 대통령 숙소를 마련한 나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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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ed Kushner, President Trump’s son-in-law and senior adviser, picked up the phone during a meeting with Saudi officials and called the chief executive of Lockheed Martin. Credit Doug Mills/The New York Times
트럼프 대통령 해외순방의 하일라이트는 사드를 포함한 무기장사입니다.
대통령 사위가 미국답지 않는 방식으로 거래했고, 인권은 문제삼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될 가능성은 얼만큼인지, 탄핵 이외에 어떤 시나리오가 있는지를 세계가 알고싶어 합니다.
탄핵 전에 사임할 수도 있고 특검과 의회조사로 별다른 업적도 없이 임기를 끝낼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이슈 한 가운데 있는 해고된 연방수사국장은, 자신에게 권력을 들이밀며 다가오는 대통령을 멀리하려고 행사장 커튼에 몸을 숨기기도 했다고 친한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만일 대통령이 탄핵된다면 당장 자리를 이어받을 될 부통령의 모습이 안보입니다.

조 리버먼 전 연방상원의원이 연방수사국장으로 지명될 예정이지만 의회 동료였던 의원들이 그를 쉽게 인준해 줄 것 같지 않아보입니다.

복권 당첨자인 아버지와 스텝 마더가 돈을 조금 준다고 고소한 아들이 있습니다.
케이스를 기각한 판사의 판결문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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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to “오늘의 미국 [5. 19 ’17 USA]”

  1. 서울시민 says:

    외교에선 특사로 만나면 대통령 대신해서 간거기 때문에
    고개를 숙이면 안된다
    중국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북한도 고개 빳빳하게 올려보며 키가 작아 시진핑하고 악수하더라 당당하게 자부심이 강하면 고개숙인다는 괴변은 말도 안되는 소리
    국제외교 관례에 어긋나는것이다 우리만 예의를 지켜야하는가
    글러보 호구도 아니고
    광신도는 모든게 이뻐보이겠지 그들만의 해석 지겹다

  2. admin says:

    Correction:
    오늘 방송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방송에서 월스트릿 저널의 사진을 보고(위) 이채찬 특사의 인사각도가 지나치다는 식으로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의 사진은 중국 관영 매체 CCTV 동영상을 캡처한 부분인데, 동영상을 보니 WSJ의 사진과는 달리 이해찬 특사의 인사각도는 적절해 보입니다.

    위에 정정기사와 관련 사진, 동영상을 올렸으니 참고해주세요.

  3. sang lee says:

    강혜신씨는 미국에 살면서도 아직도 한국에 살고 있읍니다. 원래 자신이 있을수록 더 고개를 숙일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이 저는 가난 합니다. 가난뱅입니다 하면 오히려 좋게 보 입니다. 민주화를 이루어서 자부심이 생긴 이해찬 전 총리는 오히려 자부심이 있기에 고개를 숙일수 있었읍니다. 그런 것 때문에 뉴스 시간에 그런 코멘트 했다면 참 잘못한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 학생을 사인 해주기위하여 기다려 주었다고 못난 대통령이라고 하는 태도와 같읍니다. 클린톤 대통령을 보세요.공손히 고개를 먼져 숙여 인사 합니다. 이제는 열등감에서 벗어나서 자신을 가진 강혜신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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