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1. 12 ’18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Lazaro Garmio

미국 대통령이 양당 정치인 모임에서 ‘Shithole, 거지소굴, 시궁창’ 에서 오는 특정국가 출신 이민자는 필요없다는 말을 했다는 게 큰 논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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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자신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트윗했고, FOX 뉴스는 대통령의 발언을 전하면서 민주당이 대통령 발목만 잡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딕 더빈 상원의원이 대통령이 ‘거지소굴’ 등 인종차별적인 말을 여러 번 했다고 밝힐 때까지였습니다.

해당국가들에서는 미국에 공식항의를 하고, 아이티 이민자의 딸인 미아 러브 연방하원의원도 사과하라고 요구합니다.
멕시코 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의 입이야말로 가장 더러운 시궁창이라고 비난했습니다.


Young Elián González was seized by federal agents from a relative’s home in Miami in April 2000. He was later forced by a court to return to his father in Cuba. Credit Alan Diaz/Associated Press

젭 부쉬와 좐 케이식 전, 현직 주지사가  미국이 과거에 초대했던 엘 살바도르 이민자를 내쫒으려고 하는 이민정책은 레이건 정신에 맞지않는다는 공동기고문을 섰습니다.


Recent disagreements over US and UK policies are understood not to have played a part

트럼프 대통령이 런던에 새로 짓는 새 대사관 리본커팅을 하기 싫어서 2월로 예정됐던 영국방문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진짜 이유는 영국인들의 대대적인 시위를 걱정하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 스트릿 저널과 인터뷰에서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는 사이가 좋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한국과 미국의 사이벌리기 의혹에 대해서는 ‘자신도 시도했음직한  일’이고도 말했습니다.

오늘 아침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유적지 지정 연설에서는 피부색과 태어난 곳에 상관없는 평등과 사랑을 말했습니다.


Gov. Bruce Rauner’s campaign pulled the long-running spot from YouTube. | Seth Perlman/AP Photo

미주리 주지사 섹스 스켄들의 불똥이 일리노이 주지사에게 튀었습니다.

월마트는 어제 세금개혁안에 따른 좋은 뉴스라면서 최저임금 인상 들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곤 직후에 계열사인 샘스 클럽 63곳의 문을 조용히 닫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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