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8. 11 ’17 USA]

Broadcasting, Editor's Choice, Opinion


조셉 윤 대북특사 AP

Correction:
방송 중 조셉 윤 미국 대북특사의 북쪽 파트너인 박성일 유엔주제 북한 대사를 코리안 어메리칸으로 잘못 전해드렸습니다.

미국은 지난 몇개월 동안 비공식 루트를 통해 북한과 외교접촉을 하고 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측 대북특사는 한인 조셉 윤이고 그의 파트너는 북한의 유엔특사 박성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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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미국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경고인 트위터 수위는 전례없는 강도입니다.
‘불’과 ‘분노’ 표현조차도 아마 약할 수 있다면서, 군사행동도 업션이고 이미 장전돼 있다고 트윗했습니다.

북한은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을 북한 주민에게 미국의 협박이라면서 선전도구로 쓰고있습니다.

미국의 북한 전문가들은 더 이상 김정은을 미치광이로 보지 않습니다.
파워를 제대로 쓸 줄 아는 잔혹한 지도자로 봅니다.

김정은이 원하는 건 전쟁이 아니라 장기권력집권이라는 분석이 나왑니다.

린지 그래함 공화당 상원의원은 북한공격을 주장하고 북한공격의 목적은 북한정권 변화나 남북 통일이 아니라 미국방어라고 주장합니다.

반면 대통령과 장관들의 발언은 일치되지 않습니다.
국방장관은 군사엽션 준비는 당연한 것이지만 외교로 해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정부 신문사설을 통해 북한이 미국을 위협하는 행동을 한 뒤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면 중립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한국이 북한을 겨냥한다면 중국은 움직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A South Korean dealer works in front of monitors at the KEB Hana Bank in Seoul, South Korea, 11 August 2017. PHOTO: EUROPEAN PRESSPHOTO AGENCY

오늘 현재 미국과 북한이 실제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은 아주 낮습니다.
만일 핵전쟁이 일어날 경우 독일 채권을 사라는 전문가 조언이 이어집니다.
일본 옌화는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북한의 타겟 안에 들어가는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지하쉘터를 짓는 붐이 일어났습니다.

“공화당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상원대표와 싸우자고 파고드는 건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대통령의 가장 강한 지지자로 와이프가 바티칸 대사 인준 청문회를 피르고 있는 전 공화당 하원의장의 말입니다.
상원대표의 와이프는 현 교통부 장관입니다.

러시아 스켄들과 관련해 대통령의 개인비서와 전 선거본부장의 사위도 조사받게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대사관 스탭 수백명을 추방시킨다는 러시아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트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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