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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24'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6. 1.’15 USA

민주당에 경고불이 켜졌습니다.
대통령을 선출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주에서 힐러리 클린턴을 싫어하는 사람이 공화당 후보를 싫어하는 사람보다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악조건은 정치에서도 반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받는 비호감도를 유능한 지도자 이미지로 바꿀 때입니다.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이 대통령이 될 수 없지만 특정당의 대통령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루이지애나 영화관 총격사건 용의자는 정신결함이 있었고 전부인이 접근금지 요청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BBC 방송과 인터뷰에서 911 사태 이후 테러로 숨진 미국인은 100명 미만이지만 총기사건으로 숨진 미국인은 수없이 많다면서 총기규제법을 만들지 못한 게 대통령으로서의 가장 큰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미래의 전쟁은 드론과 수퍼인간이 맡게 된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AT&T가 크게 성장했습니다.
성장의 원동력은 셀폰 서비스가 아니라 자동차에서 나왔습니다.

몸무게가 650 파운드인 남자가 살을 빼려고 자전거 전국일주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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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23 '15 USA]

미 전국적인 최저임금 인상은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뉴욕은 주정부 차원에서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올리는 안이 관계당국에서 통과됐습니다.
의회의 승인을 받을 필요도 없는 최저임금인상안입니다.

미국에서 발행부수가 11번째로 많은 신문 뉴스데이는 사설에서 뉴욕의 최저임금인상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반대로 뉴욕 타임즈는 사설에서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뉴욕시장의 정책을 지지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가 정치에 관심 없는 미국인들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트럼프는 CNN 앵커에게도 호통을 치고 의회신문 더 힐과의 인터뷰에서는 공화당이 맘에 들지 않으면 제 3당 후보가 될 수도 있다고 노골적으로 말했습니다.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1년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곧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의 전통적인 근무시간은 분명히 사라져갑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주말 아프리카 방문은 아프리카와 미국, 중국에 새로운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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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22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 22.’15 USA

우버택시가 민주당과 충돌한다고 월 스트릿 저널 칼럼리스트가 지적합니다.

LA 카운티의 최저임금 인상결정은 최저임금 강제인상이 없는 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합니다.
LA 타임즈는 사설과 손성원 캘스테이트 교수말을 통해 15달러 최저임금의 미래를 예상했습니다.

한미박물관 건축계획이 공개됐습니다.
전시실과 강당, 컨퍼런스룸, 영화관, 문화공간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고의 커메디 뉴스 쇼에 출연해 미국의 중요한 이슈를 풍자와 웃음으로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에게 충고하라는 진행자의 요청에 흔히 들리는 말보다 한걸음 더 나간 말을 했습니다.

미국인 사이에서 후란치스코 교황의 인기가 크게 내려갔습니다.

애플의 주식값도 하루 만에 7%나 내려갔습니다.

한 식당 주인이 큰 소리로 우는 아이를 그대로 둔 부모와 아이에게 호통치자 미국인이 서로 다른 의견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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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21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 21’15 USA

16번째 공화당 대통령 예비선거 후보가 나왔습니다.
좐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입니다.

좐 F 케네디 이후 오하이오 주에서 이기지 않고 미국 대통령이 된 사람은 없습니다.
좐 케이식 후보는 서류미비자에게 시민권 주는 것도 고려하겠다는 공화당에서는 비교적 온건한 성향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진보적 성향의 신문인 아이오와 드모인이 사설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대선후보에서 사퇴하라고 종용하자 모든 주요언론이 인용보도를 합니다.

미국은 북한에도 제 2의 기회를 줘서 이란처럼 핵협상을 해야 한다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사설에서 주장했습니다.

반면 LA 타임즈에는 이란은 시리아보다 북한과 가깝기 때문에 이란 핵협상이 위험하다는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보스가 따로 없고 누구나 보스인 온라인 신발 스토어 자포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잡지 포춘이 미국이 약해지는 12가지 이유를 전했습니다.

중국에서는 대학 도서관장이 전시된 그림 140여점을 훔치고 가짜 그림을 걸어놨는데 그 가짜 그림도 도난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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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20 '15 USA]

iTunes로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20’15 USA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인이 관심 없어 하던 대통령 선거에 관심이라는 불씨를 미웠지만 자신은 이제 보수 언론으로부터도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베트남전에 참전하지 않은 트럼프는 포로였다는 이유로 좐 메케인 상원의원을 영웅으로 인정하길 거부했습니다.
메케인 의원은 참전용사와 가족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트럼프는 자기말만 이어갑니다.

미쓰미시 간부가 LA로 와서 2차 대전 당시 일본에 잡힌 미군포로에게 강제로 일 시킨 것을 사과하자 미국 언론도 보도합니다. 다른 기업도 미수비시를 따라가야 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자위대 파병을 주도하는 아베신조의 인기가 크게 내려가자 미국도 주목합니다.

국정원 직원의 자살과 감청 스켄들은 미국 주요언론도 모두 전합니다.

삼성의 합병승리는 박근혜 대통령의 패배라고 블룸버그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미시건주에 32에이커의 무인자동차 전용도시가 들어섭니다.
전문가들은 무인자동차 시대가 5년 안에 올 것으로 봅니다.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아주는 스마트폰 앱이 큰 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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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17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 17 ’15 USA

미국의 사법 시스템에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대통령은 마약 수감자와 마주하고 “나도 당신처럼 감옥에 갇힐 수도 있었다”고 말하면서 지나친 형량선고를 비난했습니다.

정치인과 기부자들은 당을 초월해 지나친 형량부과를 고칠 준비를 하고 주요언론 사설도 모두 같은 의견입니다.

테네시 주 해병대 모병소에서 4명이 살해된 총격사건은 연방수사국 테러전담반이 수사중입니다.

총격사건 용의자는 24살의 쿠웨이트와 미국 이중국적자로 큰 문제없는 젊은이였으나 최근 중동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적으로 택시업계가 반발하는 우버가 미국 대통령 선거의 주요이슈가 됐습니다. 힐러리 클린턴과 젭 부쉬 후보 두사람은 우버경제를 지지합니다.
젭 부쉬 후보는 어제 샌프란시스코에서 테크널러지 회사를 방문 길에 우버 택시를 탔을 정도입니다.

허핑턴 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예비선거 후보관련 기사를 정치면에서 연예면으로 돌렸습니다.

인디아나 주립대학 명예교수의 암환자로 사는 일상에 관한 글이 뉴욕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저주와 축복이란 단어로 표현된 글입니다.

연방질병통제국이 애완용 닭을 껴안지 말고 키스도 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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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16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 16’15 USA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 처음 연방 교도도를 방문합니다.
세금이 많이 들어가고 범죄예방의 효과는 적은 사법시스템을 바꿔야한다는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영국방송 BBC는 왜 미국이 세계에서 수감자가 가장 많은 나라인지에 대해 집중보도를 했습니다.
마약과의 전쟁 때문이라는 결론이었습니다.

멕시칸 이민자가 범죄자라는 막말을 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예비선거 후보가 자신은 라티노 유권자 사이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티노 커뮤니티의 반응은 ‘어처구니 없다’입니다.

이란과의 핵협상안이 미국 의회에서 통과되려면 유대계인 촬스 슈머 상원의원에 달렸다는 말이 나옵니다.

이란 핵 협상을 본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마음이 바뀔 것인지도 미국에서는 큰 관심입니다.

일본 참의원이 자위대의 해외파병안을 통과시키고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자 미국언론은 논평없는 현상을 보도합니다.
아베 신조 일본총리가 주도한 자위대 파병안은 이미 미국정부와는 합의한 사항입니다.

비용 때문에 결혼식 참석을 포기하는 미국인이 늘어납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장미꽃 한송이를 피우기 위해 한 남자가 15년을 공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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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15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 15’15 USA

오늘도 미국인들은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이 국가와 개인에 어떤 의미가 되는지를 궁금해 합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직접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에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미국이 이란과 핵협상을 한 진짜 이유는 이란이 핵개발을 완전히 포기한다고 믿어서가 아니라, 중동의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칼럼이 눈에 띱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이란 핵협상에 반대했고 뉴욕 타임즈는 지지합니다.
이란에 대한 경제재제가 해제될 때의 무역 키워드는 피스타치오, 케비어, 카펫, 항공기, 그리고 개솔린입니다.

이중언어를 하는 사람만 모집하는 직업박람회가 열립니다.

IBM이 출장간 엄마의 모유를 집으로 배달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히자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보이와 걸의 성별을 가리지 않는 어린이 옷 마켓이 확장됩니다.

아유슈비츠에서 북키퍼로 일했던 94세 할아버지가 자신의 과오를 고백하고 감옥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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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14 '15 USA]

수십년 동안 적대관계였던 미국과 이란이 다른 5개국과 함께 핵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란이 핵개발을 중단하는 대신 이란 발전의 장애였던 경제제재를 푼다는 게 협상의 핵심내용입니다.

공화당과 일부 민주당 정치인, 벤자민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핵협상은 역사적 실패라고 비난하지만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입장에서는 큰 외교승리입니다.

의회가 이란 경제제제를 풀기로 투표하면 개솔린값은 지금보다 더 싸지게 됩니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가 어제 한 경제정책 연설은 재미없는 국정연설에 비유됩니다.

텍사스주의 페스트후드 체인이 가게에서 총을 보이게 하는 손님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혼수속 중인 부부가 냉동배아 권리 이슈로 법정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좐 로버츠 연방대법관과 하버드 법대를 같이 졸업한 사람이 홈리스피플로 법정에 섰습니다.
하버드 동문인 판사가 그를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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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13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 14.’15 USA

공화당에서 두번째로 주목받는 스캇 워커 위스컨신 주지사가 예비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스캇 워커 주지사는 노조와 싸우면서 4년 동안 3번 주지사 선거를 치른 인물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는 여전히 후보가 할 수 있는 가장 극단적인 말을 쏟아냅니다.
그러나 그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현재도 미래도 0%입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미국에는 극단적인 인종차별 등 30년 전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에 이자율 인상시기를 늦추라고 권했습니다.

그리스와 유럽연합이 그리스 구제금융안 협상을 어렵게 타결했습니다.
문제는 그리스 의회가 혹독한 지출줄이기가 포함된 이 안을 통과시킬지와 긴축재정에 반대하는 그리스 국민의 반응입니다.

후란치스코 교황의 남미 마지막 방문지는 파라과이의 슬럼가였습니다.

불치병은 없다고 말하는 이상구 박사가 이번주 LA에서 힐링 세미나를 엽니다.
9시 15분 경 이 상구 박사로부터 질병치유에 대해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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