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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3. 27 '15 USA]

오늘 세계의 공통관심사는 저먼윙스 부기장의 의도적인 비행기추락사건입니다.
뉴욕 타임즈와 USA 투데이는 사설에서 비슷한 사건을 막기위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위험을 없애는 건 불가능하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강합니다.

힘들고 의미있는 도전을 하는 한인이 있습니다.
9시 15분경 당선되면 아시아계로 역사상 두번째 LA 시의원이 되는 데이빗 류 후보를 만납니다.

한국, 일본, 중국, 미국의 관계가 밀접하게 연결되는 역사를 맞았습니다.
중국의 신화뉴스는 한국이 미국의 권유를 따르지 않고 중국이 주도하는 은행 AIIB에 가입하기로 결정한 이유에는 북한과의 통일 시나리오도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칼럼리스트는 도쿄 일본총리 사무실에서 아베신조 총리를 한시간 동안 인터뷰했습니다.
칼럼리스트는 일본총리의 마음을 과거사에 대해서는 사죄를 덜하면서 과거 총리의 선언을 뒤집지는 않는다는 뜻으로 파악했습니다.

35년 전 7명 바이블 스터디 그룹이 남미와 유럽에도 스몰그룹을 둘 정도로 커진 새틀백 교회를 오렌지 카운티가 조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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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적 비행기 추락:부조종사가 고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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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icture: Germanwings co-pilot – 28-year-old German Andreas Günter Lubitz (above) – locked his captain out of the cockpit before deliberately crashing into a mountain to ‘destroy the plane’, it has been revealed. Daily Mail

저먼윙스 A320 사고는 부조종사가 저지른 고의적인 추락사건이라고 프랑스 조사관이 잠정결론을 내렸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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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3. 26 '15 USA]

3.26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저먼윙스 항공기 추락은 부조종사의 고의적인 추락사고라고 프랑스 조사관이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조종실 밖으로 나갔던 조종사는 조종실로 들어가려고 모든 시도를 했지만 부조종사가 안에서 막았습니다.

조종실 이슈는 911 테러사건과 간접적으로 연관됩니다.

한국이 중국이 주도하는 은행 AIIB에 가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은 일단 미국을 재치고 중국을 선택했습니다.
AIIB 설립에 반대한 미국의 이미지가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사망한 싱가포르 리콴유 총리를 박정희 전 대통령과 연관시키면서 깊은 조의를 표하고 있다고 해외언론이 전합니다.

하인즈와 크레후트사의 블럭버스터 규모의 합병은 ‘소름끼치는 딜’이라고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후란치스코 교황이 백악관에 초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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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3. 25 '15 USA]

3. 25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한국이 중국과 미국 가운데 선택을 할 기로에 서자 날마다 세계가 주목합니다.
한국의 선택에는 북한이 개입됩니다.

박태환 선수의 리오 올림픽 출전 여부에 세계언론이 주목합니다.
한국인은 국가이익과 국가 이미자 사이에서 선택할 기로에 섰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잡지 뉴요커가 ‘한국이 왜 세계 성형수술의 수도인가?’라는 제목의 심층보도를 했습니다.

독일과 프랑스, 스페인 지도자가 저먼윙스 추락사고에 대해 사고현장 인군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오바마케어 5주년을 맞아 오바마케어가 효율적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인의 47%가 저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LA의 최저임금인상은 비용대비 효과가 없다는 기고문이 LA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강아지 DNA샘플을 체취하는 콘도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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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걸이 미국 훠스트 레이디가 될까?

2015-03-24

More 방송듣기

Correction:
방송 중 컬럼비아 부쉬가 훌로리다 주도 텔라하시가 아닌 훌로리다 남부에 사는 부분을 제대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줄을 그은 부분입니다.

젭 부쉬 훌로리다 주지사의 부인 컬럼비아 부쉬는 젭 부쉬가 인생에 열정이 없던 학생 때 학교 프로그램으로 멕시코를 방문해 첫눈에 반해 결혼한 사람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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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3. 24 '15 USA]

3.24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 인후라 투자은행이 미국을 당혹스럽게 하고 한국을 포함한 미국 동맹국을 유혹한다고 잡지 포브스가 보도했습니다.
다른 언론도 미국과 중국 사이에 낀 난처한 한국의 결정에 주목합니다.

1960년대 독립한 작은 섬나라 싱가포르를 경제대국으로 만든 리콴유 전 총리가 사망하자 세계는 그를 평가합니다.
문제의 초점은 ‘인권을 유린한 경제성장이 영원할 것인가?’입니다.

공화당에서 가장 먼저 대권출마를 선언한 테드 크루즈 후보에 대한 조명도 시작됐습니다.
그가 대권주자가 되야 한다는 지지자도 많지만 뉴욕 타임즈는 사설에서 얼토당토않은 시나리오라고 평가했습니다.

테드 크루즈 의원의 대선출마선언 연설장에 동원됐다는 리버티 대학생들의 불만이 나왔습니다.

후레쉬 & 이지 마켓이 30개군데 남가주 스토어의 문을 닫습니다.

프랑스 남부에서 추락한 독일 어에버스 탑승객 150명 모두 사망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 전 비행기가 원인 모를 하강운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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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대학에 갈 필요가 없는 이유


라이쉬 교수가 만든 영화 “모두에게 불평등(Inequality for All)”

로버트 라이쉬 UC 버클리 교수가 ‘모든 사람이 대학에 갈 필요가 없고 그래선 안된다’는 글을 썼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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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가 이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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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uple from Manchester, England (below wall), chat with their hosts, whom they found through Airbnb, in Los Angeles. DAMIAN DOVARGANES/AP/FILE

최근 미국에서 확장되는 공유경제가 이기적이 되어간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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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대선출마선언

초선 연방상원의원이지만 보수성향으로 뉴스 메이커인 테드 크루즈 연방상원의원(텍사스)이 오늘 공화당 대통령 선거 예비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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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3. 23 '15 USA]

3.23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티 파티의 강한 지지를 받는 테드 크루즈 텍사스 주 연방상원의원이 공화당 대통령 예비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테드 크루즈 후보는 오늘 아침 버지니아 주에서 God, 신을 강조하면서 미국의 보수기반을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과 일반인을 갈라 우리가 워싱턴과 싸워 이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LA 4지구 시의원 예비선거 결과 한인 데이빗 류 후보는 시의원 비서실장이었던 캐롤린 램지 후보에게 불과 85표 적은 2위로 결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노동부 장관이었고 현 UC 버클리 교수가 대학이 모두에게 필요하지 않다는 정치와 철학이 담긴 글을 썼습니다.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했습니다.

스타벅스가 1주일 만에 인종화합에 관한 캠페인을 중단했습니다.

자동차에서부터 주택까지가 포함된 공유경제가 이기적 경제 모델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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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Weekl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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