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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8. 28 '15 USA]

8.28’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버지니아 방송기자 총격사건과 관련해 ‘인종차별에서 이중잣대를 들이대지 말라’는 주장의 글을 보수 중 보수인 백인 커멘테이터가 썼습니다.

사건을 일으키고 자살한 흑인 범인은 당초 탈출할 계획이었고 범행동기는 복합적으로 추정됩니다.

진보적인 워싱턴 포스트 칼럼리스트가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 예비선거 후보가 될 수 있다는 글을 썼습니다.

‘트럼프가 잘해서인가, 나머지 공화당 후보가 못해서인가?’
한 기사의 재목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가 조 바이든 출마설을 부각시키길 꺼려한다고 폴리티코가 전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가 중국경제 하강을 기정사실로 보고 미국 뿐 아니라 다른 개발국가들도 통화정책을 다시 겈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해 71명이 질식사한 서유럽 난민의 비극은 세계가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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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8. 27 '15 USA]

8. 27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생방송 도중 전 동료기자의 총에 맞아 숨진 알리슨 파커의 아버지는 자신의 딸처럼 숨지는 사람은 없어야 한다면서 열정적으로 총기규제 캠페인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자경력 20년의 자살한 범인은 자신이 흑인 동성애자이기 때문에 차별을 받았고 직접적인 범행 동기는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교회 총격 사건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왜 두명의 기자를 타켓으로 했는지도 적은 자살 메모를 ABC 방송국에 보냈습니다.

CNN 방송의 두명 앵커는 이례적으로 오늘 생방송 도중 총기규제를 해야 한다고 공통적인 주장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총을 가장 많이 파는 월 마트가 반 자동총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월 마트가 밝힌 판매 중단 이유는 총기협회를 의식한 것으로 보는 전문가가 많습니다.

당파색이 적은 잡지 내셔널 리뷰에 “아직도 잽 부쉬 대 힐러리 클린턴의 대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재목의 정치부장 칼럼이 실렸습니다.

2.4 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좋은 3.7%로 나타났습니다.

가뭄으로 한방울의 물도 아끼자는 캠페인을 하고 있는 LA 수퍼바이저 위원들이 세금으로 자동차 세차를 너무 자주 한다고 영국언론이 전했습니다.

랩탑과 스마트폰이 인간을 진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한창입니다.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는 보통사람이 생각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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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8. 26 '15 USA]

8.26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버지니아주에서 생방송 중인 기자 두명을 총으로 살해한 용의자는 같은 방송국에서 일했던 기자로 밝혀졌습니다.

방송국에서 해고된 용의자는 현재 다른 앵커와 동거하는 숨진 여자 리포터의 전 애인이었습니다. 숨진 카메라 기자도 같은 방송국의 프로듀서와 약혼했고 곧 방송국을 떠날 예정이었습니다.

스페니쉬 방송국의 존경받는 앵커가 도널드 트럼프에 의해 기자회견장에서 쫒겨났습니다.

애미상도 받은 앵커가 경비원에 의해 쫒겨난 뒤 스페니쉬 언론은 도널드 트럼프를 공개적으로 비난합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기자회견에서 아시아계 사업자의 브로큰 잉글리쉬를 흉내내기도 했습니다.

젭 부쉬 공화당 예비선거 후보의 “앵커 베이비”발언과 어색한 수습과정에 대해 뉴욕 타임즈는 사설에서 부쉬가 스스로 만든 덫에 갇혔다면서 몇가지 충고를 했습니다.

반면 “앵커 베이비”와 “불법”이란 말은 모욕이 아니라는 어피니언도 영향력 있는 유대계 잡지에 실렸습니다.

중국의 경기불안은 세계주식시장에 여전히 두려움으로 남아있습니다.

남북협상 결과는 남북관계의 다이나믹을 보여준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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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8. 25 '15 USA]

8.26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중국여파로 인한 글로벌 주식시장 폭락은 일단 멈춤입니다.
그러나 세계가 다시 경기불황으로 빠지느냐와 미국의 이자율 인상여부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스타벅스 CEO는 주식시장 불안정 떄문에 불안한 손님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하도록 당부하는 이 메일을 모든 직원에게 보냈습니다.

남북한 군사대치가 공동합의문 발표로 풀리자 미국언론은 대부부분 한국을 주체로 전합니다.
뉴욕 타임즈는 한국이 협상을 받아들였고 모호하기는 해도 박근혜대통령에게 승리라고 부를 수 있는 정도라고 전했습니다.
물론 진행여부를 지켜봐야 하는 협상타결입니다.

젭 부쉬 공화당 예비선거 후보는 오늘 앵커 베이비 발언을 수습하고 있습니다.
앵커 베이비는 중국인의 출산관광에 대해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우버 등의 앱 기반 택시영업을 LA 국제공항에서 허용하되 전제조건이 있다고 LA 타임즈가 사설에서 지적했습니다.

미국에서 처음 집을 사는 사람 가운데 가장 많은 그룹은 싱글여성입니다.
그 이유는 성별, 젗치와 연관이 있습니다.

“하루에 물을 8잔 마셔야 좋다는” 통념은 과학적 증거가 없습니다.”
NY 타임즈에 실린 의사의 기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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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8. 24 '15 USA]

8.24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남북한은 군사긴장을 해결하기 위해 사흘째 밤샘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하기 위한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군사대치 이후 박근헤 대통령의 지지도는 올라가지만 한국에 투자한 외국 돈은 빠져나간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인디펜던트는 북한 잠수함 50척의 행방을 찾지 못하면서 긴장은 강해졌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의 주식시장은 오늘 블랙 먼데이로 불릴 정도입니다.
중국의 경기부진 여파로 다우지수는 개장직후 1000포인트까지 내려갔다 회복 중입니다.

지금 이자율을 올리면 대단한 실수라고 주장한 레리 써머스 전 재무장관의 기고문이 워싱턴 포스트에 실렸습니다.

조 바이든 부통령이 이례적으로 주말에 민주당의 금진적 진보 엘리자베스 워렌 연방 상원의원을 만났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바이든 부통령이 대선출마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는 표시라고 전했습니다.

핑크 바이아그라의 진짜 문제점이라는 기고문이 LA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샐러드에 대한 극찬 평가가 과도하다는 지적이 눈에 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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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8. 21 '15 USA]

8. 21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북한의 선전포고와 남한의 응징발표는 주한미군을 주둔시킨 미국에서도 빅 뉴스입니다.
북한이 추가 군사도발을 할 지와 그 규모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북한의 선전포고 목적과 남북한의 대북심리 방송 역사까지 자세히 전합니다.
빅터 차 전 6자회담 미국측 관계자는 북한의 군사공격은 세계의 이목을 받기 위함보다는 북한내부의 불안정함에서 나왔다고 분석했습니다.

잡지 이코노미스트는 북한의 빵과 서커스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의 이민개혁안의 열쇄를 쥐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후란치스코 교황은 스케쥴이 맞으면 멕시코 국경을 걸어서 넘고 싶어했다는 말도 들립니다.

중국의 경제가 일단 멈춤이라는 게 사실로 확인되는 시점입니다.
세계의 주식시장이 크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자율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장 비싼 집들이 매물로 많이 나옵니다.

유방암 진단 이후 불필요한 조기수술에 대한 경고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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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8. 20 '15 USA]

8.20’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남한과 북한군의 서부전선에서의 포격전 이후 남북한 사이의 긴장에 대해 미국에서도 주시합니다.
남한의 확성기 방송에 대한 북한의 경고였을 뿐이라고 보는 시각과 긴장이 강해질 수 있다는 시각이 엇갈립니다.

오늘 첫번째 항암치료를 받을 예정인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밝고 부드러운 모습으로 자신의 상태를 말했고 희망을 품고 현실은 받아들인다고 말했습니다.

LA 주택시장 거품이 곧 터질 것이라는 경고에 반박하는 기고문이 LA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사설에서 육군 레인저 스쿨을 졸업하는 두명의 여성도 엘리트 75 레인저 연대에 입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버를 개혁하지 않고 택시업계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보스톤 글로브가 보도했습니다.
일주일에 800달러를 벌던 보스톤 택시기사가 우버의 데뷰 이후 버는 돈은 일주일에 200달러라고 전했습니다.

비욘세의 잡지 보그 커버는 여러면에서 화제입니다.
완벽하게 손질하지 않은 머리모양으로 커버사진을 찍은 비욘세는 인터뷰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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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8. 19 '15 USA]

8. 19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유전자 변형식품이 정치와 경제, 식품업계에서 대리전쟁 주체가 됐습니다.

핑크 바이아그라, 여성을 위한 바이아그라가 10월 17일부터 판매됩니다.
성차별에 대한 승리라는 주장도 들리지만 장기적으로 뇌이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경고음도 강합니다.

대학의 재단기금 비축을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의 기고문이 뉴욕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예일 등 엘리트 대학이 기금 메니저에게 쓰는 돈이 학생에게 쓰는 돈보다 3배 이상 많기 때문입니다.

로스엔젤레스는 스웨덴의 스톡홀름이 아니라는, 전문적이고 위트있는 기고문이 LA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주택시장에서 자동차시장으로 옮겨가는 추세가 있습니다.
온라인 구입입니다.

세계 최고의 꽃은 땅이 아니라 물속에서 피었을 것이라는 주장의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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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8. 18 '15 USA]

남자 5명이 지원했다 2명만 졸업하는 레인저 스쿨에서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자 졸업생이 나옵니다.

연방 식품의약국이 여자를 위한 바이아그라 승인여부를 오늘 결정합니다.
두번이나 거부된 이 약 케이스를 남녀차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공화당인데 내 고함 좀 들어주시요.”
뉴욕 타임즈 사설 재목입니다.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은 힐러리 클린턴이 민주당 후보가 되지 못하며 이란과의 협상으로 노벨상을 받은 뒤 좐 케리 국무장관이 대선 후보로 출마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뉴욕의 한 대학에 수십년간 기부했던 사람이 2천만 달러를 추가로 기부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대학 이름에 자신 이름도 들어가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이 문제를 법원에서 정리합니다.

스타벅스가 오렌지 카운티에서도 와인과 맥주를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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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8. 17 '15 USA]

8. 17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오클랜드와 버클리 시 가까이에서 진도 4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사우스 케롤라이나에서 발행되는 신문은 조 바이든 부통령에게 대선출마를 권유하고 워터게이트 취재기자는 힐러리 클린턴의 이 메일 스켄들을 워터게이트 사건에 비유했습니다.

그러나 워싱턴 포스트 기자는 민주당이 클린턴 후보를 포기하기에 때는 늦었다고 선언했고 영국신문 가디언 기자는 인기가 치솟은 버니 샌더스 후보가 클린턴을 이기려고 한다면 어리석은 착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퇴임한 뒤 할 일을 이미 구체적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정치에서 손을 놓지만 완전히 놓지도 않을 듯 보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와 달리 다가올 세계 경기불황은 중국에서 시작될 것이라는 기고문이 월 스트릿 저널에 실렸습니다.

중국정부는 지난주 발생한 물류공장 폭발에 대해 투명하게 대처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00명이 넘고 실종자도 70명이 넘습니다.

휴대폰 사용과 인식문제에 관한 연구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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