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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세월호 침몰을 어떻게 생각할까?

Survivors of Korean Ferry Recall a Sharp Turn  Then Chaos   NYTimes.com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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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사 웹 사이트에 실린 세월호 관련 기사에는  많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슬픈 사건이라면서 한사람이라도 더 구조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글이 가장 많았지만 선장이나 자리를 지키라는 내방송, 그밖에 한국전체를 조소하는 듯한 글이 더 많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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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언론은 세월호 참사를 어떤 시각에서 보도하나

Survivors of Korean Ferry Recall a Sharp Turn  Then Chaos   NYTimes.com
Students at Danwon High School hold letters for students of the school who are among the missing passengers. Truth Leem/Agence France-Presse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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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미국’ 강혜신입니다.

세월호 침몰사건은 이제 세계적인 뉴스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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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의 세월호 침몰 보도

박 대통령 침몰 현장 방문…가족들  “대책이나 세우라” 고함   Kyodo News Korean

세월호를 만든 일본에서 발행되는 교도통신은 세월호는 일본에서 운항될 때 별 문제가 없었으며 박근혜 대통령은 피해자 가족들을 방문한 자리에서 가족들의 고함소리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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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4. 17 '14, USA]

4. 17 ’14 방송전체 다시듣기

세월호 침몰 사망자가 2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사고원인에 대한 윤곽이 잡히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은 기울기 전에 왜 금한 좌회전을 했는지와 트럭과 자동차를 단단히 몪어두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정에 무게가 실립니다.

미국의 모든 언론도 선장의 우선대피와 승객에게 그대로 있느라는 안내방송을 강조해 보도합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세월호 침몰이 너무 슬픈 사건이라면서 한명이라도 더 구조되길 바랍니다.
그러나 일부는 아시아니 항공 사고나 세월호나 조종사와 선장의 잘못이 있었다고 지적합니다.

월 스트릿 저널의 세월호 관련 기사에는 한국이 휴대폰이나 전자제품 수출보다 국내안전을 우선과제로 삼아야 할 것이라는 댓글도 달렸습니다.

세월호는 일본에서 만든 배입니다.
교도통신은 일본에서는 이상이 없던 배인데 구조변경을 너무 많이 한 것도 사고의 원인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선일보도 사설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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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거부한 미국이 왜 왕족을 선출할까?

Bush and Clinton clans raise banners for 2016 battle   Al Jazeera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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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가이고 라디오 뉴스 쇼 진행자인 좐 베출러씨가 부쉬와 클린턴 가문의 대통령 선거 준비에 대해 분석한 기고문입니다. 알 자지라 방송 웹 사이트에 실렸습니다. 요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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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와 클린턴이 2016년 대통령 선거 후보로 나설 것으로 보이는 것은 무대인 아일랜드와 할리웃 배우 없는 HMO 드라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과 같아 보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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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내용을 언제나 변화시킬 필요는 없다: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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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지니스 리뷰에 세상이 빠른 속도로 바뀐다고 모든 사업주가 사업내용을 바꿀 필요는 없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실렸습니다.

이 글은 국제적인 커뮤니케이션 회사  Brodeur Partners CEO인 안드레아 코빌씨와 코빌 씨와 Relevance: The Power to Change Minds and Stay Ahead of the Competition라는 책을 공저했고 뉴욕 타임즈 등에 오래 기고문을 쓴 쓴 폴 B. 브라운 씨가 함께 썼습니다. 두사람은 이 글에서 어떤 사업체가 언제 어느정도의 속도로 변해야 하는 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잘 알려진 사업체를 예로 들면서 설명했습니다.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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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지 않으면 죽는다.
깨지 않으면 깨질 것이다.
만일 당신이 변하지 않으면 쇠퇴할 것이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조직이 타당성 있게 마켓 쉐어를 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너무 강해서 핵심의 중요성이 가려졌습니다. 블럭버스터나 코닥에서부터 종이로만 만드는 신문이나 페이폰 제조회사는 위의 충고를 따르는 게 당연합니다.

그러나 끊임없는 개조가 항상 최고의 정책일까요?
우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꼭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회사가 개조를 할 때는 먼저 5가지 질문을 해야 합니다.

1. 소비자가 진정 변화를 원할까요?
가족경영을 하는 볼티모어에 본사가 있는 Berger Cookies는 179년 동안 같은 과자를 만들었습니다. 이 회사가 성공한 이유는 사람들은 똑같은 것을 원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당신에게 좋아하는 과자가 있다면 갑자기 과자 재료가 바뀌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겁니다.

2. 변화가 소비층에게 서먹함을 주진 않을까요?
올해 초 시리우스 위성 라디오는 1930년대와 40년 대 음악을 대신해 싱어 송 라이터 빌리 조엘 노래를 편성했습니다. 그러자 어빙 베를린이나 거쉬인의 음악을 좋아하던 많은 사람이 청취계약을 취소했습니다.

3. 변화가 사람들을 혼돈시키지는 않을까요?
하나의 전략에서 다른 전략으로 갈 때 예를 들면 싼 가격에 초점을 맞추다가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다가 또 전략을 바꾸는 식의 변화는 소비자에게 회사가 초점을 맞추는 게 무엇인지 혼돈하게 합니다. 시어즈와 J.C. 페니가 일치되지 않는 전략실패의 분명한 예입니다.

4. 비용은?
급속한 변화에는 비용위험이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1990년대에 급속한 확장을 하면서 커피배달에 효율성을 주기 위해 포장을 바꿨고 원래 목적에 효과는 있었으나 대부분의 아로마를 상실했고 스토어 디자인에서도 실패했습니다. 스타벅스의 창업자 하워드 슐츠가 컴백해서 결정을 번복할 때까지 스타벅스는 어려웠고 주식값도 내려갔었습니다.

5. 변화 때문에 다치지는 않을까요?
캐딜락은 1980년대에 작은 차 씨머룬(Cimarron)을 선보였지만 조금 팔렸고 브랜드는 다쳤으며 고급 수입차를 중심으로한 경쟁업체에 기회를 줬습니다.

어떤 회사는 현재의 사업체계를 유지하면서 변화도 받아들이는 두가지 운영방식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부룩스 브라더스 케이스로 전형적인 의류를 팔아 기본은 지키면서도 신발이나 벨트, 백과 같은 보다 유행에 민감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이같은 모델을 좋아합니다.
변화를 한 결과 판매가 별로이거나 수익이 크지 않더라도 많은 돈이나 시간이나 관리한 노력을 허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경우에는 기본 소비자층도 잃어버리지 않게 됩니다. 만일 변화에 대한 반응이 좋으면 확장하거나 통합할 수 있고 또 다른 스토어를 만들거나 분리하거나 생산 라인을 따로 둘 수도 있습니다.

요점은 단순합니다.
여러분의 손님이 언제 어떻게 변화해야 할 지를 알려줄 겁니다.
손님에게 무얼 원하는 지 물어보십시요(우리는 6개월 마다 한번 비공식적인 의견수렴을 하길 권합니다.)
손님이 원하는 것을 언제나 정확하게 짚어낼 순 없다해도 손님의 소비패턴을 관찰하십시요. 그리고 손님의 패턴에 따라 아니면 그보다 조금 빨리 변화하십시요.

More, Your Business Doesn’t Always Need to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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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의 복음과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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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메스터스 대회 챔피언인 부바 왓슨은 트위터자신의 웹 사이트를 복음을 전하는 수단으로 쓰는 크리스천 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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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4. 16 '14, USA]

4. 16 ’14 방송전체 다시듣기

한국 진도해상에서 여객선 침몰로 5명이 사망하고 282명이 실종됐으며 구조된 사람이 175명입니다.

밤이 되자 선체 수색작업은 중단됐고 주변 수색작업은 이어집니다.

사고 여객선에 이상이 발견되고 침몰하기 까지 시간이 있었으나 배 안에서는 자리에 앉아있으라는 방송만 나왔고 안내방소에 따르지 않고 움직인 사람 중심으로 구조됐습니다.

사고 여객선을 자주 탄다는 트럭기사는 뉴욕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여객선이 갑자기 우회전을 했고 평소보다 해안에 가깝게 항해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조국가를 거부한 미국이 왜 왕족과 같은 대통령을 선출하는가?’라는 어피니언이 알 자지라 방송에 실렸습니다.

뉴욕 경찰이 무슬림 스파이 프로그램을 끝냅니다.

세상이 빨리 변한다고 사업주 모두 변화를 따를 필요는 없다는 전문가 기고문이 하버디 비지니스 리뷰에 실렸습니다.

올해 메스터스 대회 챔피언 부바 왓슨의 신앙생활이 논쟁 속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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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미국문화를 미국인보다 더 잘 보존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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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kura Shirts owner Yoshio Sadasue opened a New York store on Madison Avenue.
(Raymond Pat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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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스미소니언 4월호에는 일본이 미국문화를 카피는 했지만 미국보다 미국문화의 정수를 더 잘 표현해 미국인에게 잊고있던 고유문화를 기억하게 한다는, 아주 긴 길이의 심층취재 기사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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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스토어가 문을 닫는 진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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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amily Dollar store in Mansfield, 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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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 동안 번창하던 달러 스토어 훼밀리 달러가 지난 주 스토어 370군데의 문을 닫는다고 발표하자 미국경기와 소매업계에 대한 여러 해석이 나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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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Weekl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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