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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5. 22 '15 USA]

5.22’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볼티모어 폭동에서 한인업주들은 아시안이었기 때문에 피해를 봤다는 여론이 형성됐습니다.
전 주한 미 영사는 연방 법무부가 인종혐오 범죄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뉴욕의 네일싸롱에서 일한 중국여성이 중국어 인터뷰에서 네일업주 가운데는 한인이 최고라고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뉴욕 타임즈에는 영어로 번역된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클린턴 재단의 보고하지 않은 기부금 2천 6백만달러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의 한화기업도 50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워렌 버휫이 최저임금보다 나은 방안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월 스트릿 저널에 보냈습니다.
해답은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시행될 예정인 소득세공제 혜택이라고 주장한 글입니다.

가짜 와인이 늘어나자 와인 셜록 홈즈가 바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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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류와 한인사회의 처신

Can David Ryu maintain his outsider stance inside City Hall    LA Times
Then-candidate David Ryu speaks with potential voters in Sherman Oaks on Dec. 13. Ryu is the first Korean American to be elected to the Los Angeles City Council, and only its second Asian American. (Los Angele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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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민자로 이뤄진 커뮤니티 차원에서 이룬 것에 대한 놀람과 기쁨은 반드시 도전과 의무가 됩니다.
데이빗 류 시의원 당선에 대해서는 그가 시정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정리될 이슈도 많지만 당장 짚어볼 부분들이 있습니다.

최초의 LA 한인 시의원, 동시에 20년 넘어만에 LA 동양계 시의원 탄생에 대한 한인사회 밖에서의 반응은 뜨거웠지만 예상했던 수준이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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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5. 21 '15 USA]

5. 21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데이빗 류 LA 최초의 한인 시의원 당선자를 한인이 아닌 다른 커뮤니티가 주시하고 있습니다.
한인 커뮤니티가 신중하게 행동해야 할 시점입니다.

LA 타임즈는 사설에서 데이빗 류 시의원 당선자는 캠페인 공약인 아웃사이더 입장을 시의회 인사이드에서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지금은 대학에 있지만 LA 최초의 동양계 시의원이었던 마이크 우 학장은 자신의 과거를 예로들며 데이빗 류 당선자에게 균형을 강조했습니다.

한인사회는 이번 선거를 통해 성숙해졌습니다. 제 2, 제 3의 데이빗 류를 탄생시키기 위해 한인이라는 이유로 데이빗 류 당선자에게 부담을 주지 말아야 한다는 여론이 당선 당일에 형성됐습니다.

19명이 출마할 공화당 예비선거의 무한경쟁이 단 한사람 민주당의 대관식보다 낫다는 기고문이 월 스트릿 저널에 실렸습니다.

6월에 마무리되는 LA 시의회의 최저임금인상안은 오늘도 미 전국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LA 타임즈는 사설에서 여전히 최저임금인상안을 지지했고 그 이상을 바라봤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사설에서 의회와 다른 주에 도전인 LA의 최저임금인상을 뉴욕도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블룸버그 뉴스 칼럼리스트는 최저임금인상이 근로자를 돕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WIFI가 사람을 병들게 한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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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류 최초의 LA 한인 시의원 당선자 인터뷰

Strong support in Koreatown propels David Ryu to L.A. City Council victory   LA Times
Health center development director David Ryu is just the second Asian American elected to the L.A. City Council. (Michael Robinson Chavez / Los Angeles Times)

데이빗 류 시의원 당선자 인터뷰 다시듣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미국’ 강혜신입니다.

100년이 훨씬 넘는 LA와 한인 이민 역사상 최초로 한인 시의원이 탄생했습니다.
데이빗 류 시의원 후보 당선 확정의 중요성과 감격은 어떤 표현으로도 다하기 힘듭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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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류 결선 투표

Carolyn Ramsay leads David Ryu in fundraising for L.A. City Council race   LA Times
Los Angeles City Council candidates David Ryu and Carolyn Ramsay. (Lawrence K. Ho / Los Angeles Times)

5. 19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미국’ 강혜신입니다.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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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5. 18 '15 USA]

5.18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LA 시 역사상 최초의 한인 시의원이 탄생할 수 있는 토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LA 타임즈는 코리안 어메리칸의 지지를 얼마나 받아내느냐가 데이빗 류 후보의 당선에 결정적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데이빗 류 후보의 경쟁자 캐롤린 램지 후보는 유리한 위치에서 선거 캠페인을 했지만 데이빗 류 후보는 예비선거에서 불리함을 떨치고 놀랄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내일 투표결과는 한인 유권자의 영향력이 거의 절대적이 될 수 있습니다.

뉴욕 네일 싸롱에 대한 주지사의 규제안과 법안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네일 싸롱 직원을 잘못 대우하는 업주처벌을 강화하고 자격증을 쉽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뉴욕 타임즈는 뉴욕 타임즈의 네일 싸롱기사 보도에 대한 반응을 실었습니다.
한인 네일싸롱 업주와 손님, 다이언 화인스타인 연방 상원의원 등의 의견입니다.

텍사스주에서 발생한 바이커 겡(폭주족) 폭력사건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숨진 9명은 무도 바이커 갱단원이고 175명이 체포됐습니다.

보스톤 마라톤 폭발범이 배심원재판에서 사형으로 확정됐습니다.
연방 사형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항소가 되고 사형집행여부 최종결정은 앞으로 약 10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버클리 시는 휴대폰 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방사선 경고를 하도록 하는 시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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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5. 15 '15 USA]

5.15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예산안을 밝히자 UC계열은 만족하지만 캘스테이트 는 실망했습니다.
킨더가든에서부터 12학년까지, 커뮤니티 칼리지의 감원된 교육자도 다시 고용될 수 있는 정도의 교육예산 증가폭입니다.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은 젭 부쉬 훌로리다 전 주지사가 사흘동안 같은 이슈로 세번 말을 바꿨습니다. 이라크 전쟁과 형 부쉬 대통령에 관해서입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자문을 했던 ABC 방송 앵커가 클린턴 재단에 기부한 게 드러나자 공화당은 그가 선거방송을 하면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캘리포니아주가 지역구인 연방 상원의원 선거는 최초의 히스패닉계 여성이 되냐, 두번째 흑인 여성 상원의원의 탄생이냐로 지켜보게 됐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가 사설에서 로레타 산체스 연방 하원의원의 출마선언을 전하면서 쓴 표현입니다.

한인에게는 다음주 화요일 치러질 4지구 시의원 선거가 가장 중요한 정치, 사회 이슈입니다.
한국일보 1면에는 오늘 ‘당신의 한표 역사적 무게감’이라는 제목의 특별사설이 실렸습니다.

한국이 글로리아 스타이넴을 비롯한 세계 여성 리더들이 판문점을 건너 북한에 입국하도록 허가했습니다.

한국에서 학원에 가기 싫은 10살 소녀가 쓴 어머니에 관한 무시무시한 시가 실린 시집이 파기된 뒤, 미국 문단이 주목합니다.

‘어머니를 찾으려고 앤틱사핑을 합니다’ 뉴욕 타임즈에 실린 생활 에세이입니다.

농장일에서 기타연주로, 노래로 인생을 엮어간 블루스 음악인 B.B. 킹이 눈을 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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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5. 14 '15 USA]

5.14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LA의 최저임금인상은 이제 논쟁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옵니다.
문제는 언제, 어느정도의 폭이냐 입니다.

LA 타임즈는 ‘어떤 LA 최저임금인상이 LA에 최상일까?’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습니다.

적어도 7명이 숨진 앰 트렉 탈선 사고 원인은 과속으로 파악됐고 기장은 사고 당시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WP와 NYT 는 사설에서 정부가 이같은 사고를 막는 장치를 설치할 비용을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워싱턴 이그제미너는 정부가 운영하는 앰트렉은 적자만 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지원은 필요없다고 주장합니다.

LA 4지구 시의원 결선을 치를 데이빗 류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데이빗 류 후보에 대한 지역 주민과 어피니언 리더들의 지지가 강해집니다.
9시 15분 쯤 데이빗 류 후보를 연결합니다.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의 공개처형이 확인 불가능이라는 미국언론 보도가 어제보다 늘어났습니다.
국가정보원이 처형됐다고 밝힌 4월 30일 당일 노동신문에도 현영철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바티칸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자 이스라엘의 반발이 강합니다.
그러나 일부 이스라엘 어피니언 리더들은 윤리적으로 올바른 조치라면서 바티칸의 결정을 지지합니다.

미국의 기독교인이 줄어든다는 퓨 리서치사의 조사결과는 과장됐다는 칼럼이 눈에 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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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5. 13 '15 USA]

5.13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필라델피아 엠 트렉 열차탈서 사고로 적어도 6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치료받았습니다.
사망자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필라델치아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블랙박슬르 찾아 분석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사고 당시 속력이 현재 키워드입니다.

미국의 기독교인이 최근 몇년 사이 바이블 벨트에서도 드라마틱하게 줄어들었습니다.
장기적으로 공화당의 사회보수 이슈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잘 알려진 작가가 ‘나는 왜 카톨릭 교회를 떠났는가?’라는 글을 썼습니다.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의 공개처형설을 워싱턴 포스트는 국정원이 정치목적으로 발표한 것일 수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처형됐다는 날짜 이후 북한 텔레비젼이 현영철이 등장하는 다큐멘터리를 계속 방영하는 등의 이유 때문입니다.

일본이 북한의 비공식 대사인 조총련 회장의 아들을 체포했습니다.
버섯 때문인데 조총련 회장은 아들은 결백하다면서 아베신조 일본 총리를 비난합니다.

실리콘 밸리에 물 한 컵으로 자동차를 닦는 세차장이 등장했는데 갑이 비싼데도 반응이 좋습니다.

레이스 달린 속옷을 입는 남자들이 세계적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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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5. 11 '15 USA]

5.11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LA 한인사회 역사상 가장 중요한 선거날이 여드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LA 타임즈는 로컬 선거에 관심이 없었던 많은 한인들이 4지구 시의원 선거 결선에 진지하게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깊이있는 이 기사는 한인 기자가 공동취재했습니다.

미쉘 오바마 여사가 처음으로 최초의 흑인 훠스트 레이디로서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살아가는 소수인종이 겪는 좌절은 투표 등으로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공화당 예비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은 젭 부쉬 훌로리다 전 주지사가 세계에서 가장 큰 기독교대학 졸업식에서 연설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과 빌 클린턴 부부의 동생들이 논란입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캠페인에서의 역할도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바레인 왕이 백악관이 주최한 정상회담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일본 지도자가 의미있는 정상회담을 한 직후 중국과 러시아 지도자도 만났습니다.

라울 카스트로 쿠바 대통령이 후란치스코 교황을 만난 뒤 다시 교회로 돌아갈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인업주가 많은 뉴욕 네일 샵의 임금착취와 종업원 건강문제를 지적한 뉴욕 타임즈 보도 이후 뉴욕 주지사는 일요일인 어제 긴급시정시행령을 발동했습니다.

중국의 한 회사는 창업 20주년을 맞아 직원 6400명을 파리여행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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