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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3'15 USA]

내일은 독립기념일입니다.
한 젊은 미국작가가 자신은 왜 독립기념일을 축하할 수가 없는지를 글로 썼습니다.
기독교 관점의 시각입니다.

나라의 독립을 위해 가정을 희생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딸 안수산 여사의 장례식은 해외언론도 전했습니다.
안수산 여사는 아버지의 정신을 이어받아 미국에서 인종차별, 성차별을 뚫고 산 개척자입니다.

독립기념일에 맞춰 알 카이다와는 달리 작은 테러라도 저지르라고 하는 IS 영향에 따른 테러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국토안보부가 경고했습니다.

히스패닉계 미국인을 크게 분노하게 한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공화당이 벌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해집니다.

조 바이든 부통령의 민주당 대선후보출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집니다.

UC계열의 유학생과 타주학생 입학률이 높아집니다.
특히 UCLA는 신입생의 약 16%만이 캘리포니아 주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몬타나주의 세사람이 결혼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한 맘자와 두 여자 사이의 결혼입니다.

오레곤주에서는 마일리지에 따른 개솔린세금부과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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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2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2’15 USA

데일리 뉴스가 데이빗 류 시의원의 시정시작에 맞춰 사설을 실었습니다.
진정한 변화의 얼굴인 데이빗 류 시의원이 시의회 아웃사이더 정신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시티 워치도 데이빗 류 시의원이 교차로에서 올바른 방향을 선택해야 한다면서 엔젤리노가 그의 공약이 지켜지는지 기대감으로 지켜본다고 보도했습니다.

쓰러진 것 같았던 미국 대통령이 임기 말에 추진력을 받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 칼럼리스트가 지적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의 인기는 그저 스쳐지나가는 바람일 뿐입니다.
그러나 멕시칸은 범죄자라는 등의 트럼프 발언은 뉴욕 시정부도 트럼프와의 사업을 재검토하게 합니다.
민주당은 웃으면서 스쳐갈 바람인 트럼프가 마치 공화당 브랜드인 것처럼 부각시킵니다.

6월의 일자리 창출과 실업률은 긍정적입니다.
반면 그리스 여파로 이자율 인상시기 조정 가능성은 남아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 이어 뉴욕 타임즈도 사설에서 푸에르토 리코의 경제살리기에 연방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 미국과 일본이 여자 월드컵 결승을 치릅니다.
영국과 독일은 진하게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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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7. 1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7. 1.’15 USA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쿠바와 미국에 양국 대사관을 신설한다고 밝히면서, 의회가 쿠바에 대한 경제제재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스 사태는 시시각각 달라집니다.
USA 투데이가 사설과 어피니언 칼럼에서 그리스가 채무불이행과 홀로서기로 가야한다는 주장과 그리스는 유로존에 남아야 한다는 주장을 다뤘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사설에서 푸에르토 리코는 미국의 그리스라면서 미국정부가 푸에르토 리코를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뉴욕 타임즈 칼럼리스트 데이빗 브룩스씨는 다가올 문화전쟁이라는 칼럼에서 사회적 보수주의의 정의와 역할을 지적했습니다.

LA 타임즈에는 9명의 연방대법원이 아니라 앤써니 케네디의 연방대법원이라는 칼럼이 실렸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버타임을 받을 수 있는 수입의 상한선을 크게 올리자 최저임금 인상 때와 마찬가지의 논쟁이 시작됐습니다.

어메리칸 발레 씨에터의 75년 역사상 처음 흑인 수석발레리나가 탄생했습니다.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이 주도하는 미스 USA 방영을 취소한 유니비젼에 5억 달러 소송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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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6. 30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6.30 .’15 USA

크리스 크리스티 뉴 저지 주지사가 14번째로 공화당 대선후보 선언을 했습니다.
크리스티 후보는 서민적인 스토리와 보통사람의 표현으로 출마선언을 했습니다.

연방 대법원이 찬반 여론 속에 사회이슈에 대한 판결을 연달아 내리고 있습니다.
선거구 재조정은 파워있는 정당 정치인이 아니라 독립기구에서 하는 것이 합헌이라고 판결했고 사형제에는 의문을 제기했으며, 연방환경청의 규제 케이스는 위헌판결을 내렸습니다.

LA 타임즈는 캘리포니아 민주당 정치인들은 지도에서 눈을 떼고 선거구 재조정을 그리는 펜을 내려놓으라면서 연방 대법원의 선거구 재조정 판결을 지지했습니다.

연방 대법원의 동성결혼 합헌 판결 이후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정치그룹의 저항이 시작됐습니다.
주정부가 결혼에 관한 일체의 일을 하지 않는다는 법안도 발의됐습니다.

자신의 아젠다에 대해 연방 대법원 지지를 받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환태평양 무역 동반자 협정도 마지막 단계까지 가게 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의 승인이 필요 없는 오버타임 인상 규정도 밝혔습니다.

그리스가 국제통화기금에서 빌린 돈을 갚지 못한다고 다시 선언했고 유럽채권단은 그리스 국민에게 채권단의 요구에 Yes 투표를 하라고 촉구합니다. 그리스 총리는 No 투표가 많아 좋은 조건으로 다시 빛탕감 협상을 하길 원합니다. 그 사이 그리스 국민의 자부심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미국령 푸에르토 리코도 그리스처럼 채무불이행 처지입니다.
그리스나 푸에르토 리코 채무불이행 여파는 과거의 경제비상사태 때보다는 약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동안 예상했던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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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6. 28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6. 29.’15 USA

LA 역사상 최초의 한인 시의원 취임식은 LA 시 전체의 새 역사였습니다.
데이빗 류 시의원은 투명하고 화합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주 세상을 떠난 안수산 여사를 LA Observed는 코리안 어메리칸 파이오니아라고 전했습니다.
안수산 여사도 데이빗 류 시의원을 지지했습니다.

LA 타임즈는 임기제한으로 내일 시의회를 떠나는 버나드 팍스와 탐 라본지 시의원은 떠날 때도 반대의 스타일을 보여줬다고 보도했습니다. 최초의 코리안 어메리칸 시의원이 봐둘만한 작별인사였습니다.

연방대법원의 미국 50개주에서의 동성결혼 합법 판결여파는 이제 시작입니다.
전문가들이 신과 결혼평등에 대해 말하는 사이 여론은 급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5년 전부터 무너지게 놔둬야 한다와 유로존에 끼고있어야 한다의 의견이 되풀이되던 그리스 사태는 결국 그리스 국민의 투표로 일단락 됩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채무불이행을 막는 것이지만 임시방편입니다.
반면 그리스가 채무불이행을 할 때도 긋 뉴스는 있습니다.

맥도널드가 랍스터 롤를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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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6.26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6.16.’15 USA

연방대법원이 미 전국적으로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대법원의 오늘 결정은 미국을 위한 승리이며 미국은 이로써 조금 더 완전한 국가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보수인 좐 로버츠 연방 대법원장이 진보의 영웅으로 비유됩니다.
로버츠 대법원장은 동성결혼합법화 인정에는 반대표를 던졌지만 오바마케어를 두번 살렸기 때문입니다.

연방 대법원의 또 다른 민권판결 공정주택법에 따른 고소범위 확대도 미국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참석할 임마누엘 AME 처치 목사 장례식에는 5천명 이상이 모였습니다.

렌트비가 비싼 실리콘 밸리에서는 한달에 거의 1000달러를 받는 텐트 숙박이 등장했습니다.

훌로리다 주에는 자신의 집 앞에서라도 자동차 번호판을 안보이게 주차하면 티켓을 주는 조례를 만드는 시도 있습니다.

북한이 국제공항을 재단장하고 사진을 공개하지 미국언론도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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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6.25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6. 25.’15 USA

오바마케어 핵심조항이 살아났습니다.
연방 대법원은 오바마케어, Affordable Care Act의 연방보조가 합헌이라고 판결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대법원 판결 이후 헬스케어법이 지속되게 됐으며 더 나은 법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에게는 큰 승리입니다.

연방대법원은 주택차별금지법도 지지하는 판결을 했습니다.

칼 로브 보수 커멘테이터가 총기규제와 인종차별 금지를 주장하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지금은 화합할 때라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니콜라스 크리스토후 뉴욕 타임즈 칼럼리스트는 남부연합기 금지를 지지하면서 2015년 미국 최대의 치욕은 인종차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영화배우 메릴 스트립의 미국정치인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남녀평등법을 통과시키라고 촉구한 글입니다.

가구업체 이키아는 또 최저임금을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역별 생활비 분석에 따른 융통성 있는 추가인상입니다.

2년 안에 인공혈액이 나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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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6.24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6.24.’15 USA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총기난사 사건 이후 민주, 공화 양당의원이 공동으로 총기규제법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종차별의 상징으로도 해석되는 남부연합기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은 미 전 지역에서 정치인, 사업자 등 모든 계층 사이로 파고들어 갑니다.

반면 남부연합기 보존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남부연합기를 내리면 자신의 증조할아버지가 한 훌륭한 일을 부정하는 것이라면서도 협상은 합니다.

자신이 심각한 림프암 환자라고 밝힌 래리 호건 매릴랜드 주지사도 매릴랜드주 남부연합기 자동차 번호판 금지안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래리 호건 주지사가 완쾌되길 바란다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면서 주도하는 환태평양 동반자 무역협정이 결국 의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수입이 10만 달러가 되는 가정도 주택을 구입하기 힘듭니다. 미국인의 주택소유 비율은 내려가고 렌트비는 올라갑니다.

이자율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자 주택구입을 서두르는 사람도 늘어납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총리가 올해 말 만날 준비를 하는데서 아시아 안정의 희망을 본다는 사설이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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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6. 23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6.23 ’15 USA

백인우월주의와 노예제를 지지하는 상징이기도 한 남부연합기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미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백인에 의한 흑인의 희생이 이어지면서 생긴 인종차별주의를 막자는 강한 바람입니다.

시카고 타임즈와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를 포함한 거의 모든 주요신문은 남부연합기를 내려야 한다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백인 용의자가 흑인 9명을 살해한 사우스 캐롤리이나 주에서 발행되는 신문 포스트 앤드 커리어는 주 의회는 당장 남부연합기를 주정부 청사에서 내리는 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팟 케스트 진행자와 인터뷰에서 N자 단어를 쓴 것도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총격사건과 관련한 인종차별에 대한 논쟁을 뜨겁게 합니다.

부인이 한인이고 한인관련 일을 많이 해온 래리 호건 매릴랜드 주지사가 자신이 3기 암환자라고 밝히자 미국인이 모두 그가 암을 이겨내길 원합니다.
호건 주지사는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밝히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고, 암투병을 하면서 업무는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 서울병원의 최고 책임자인 이재용 삼성삼성전재 부회장이 메르스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자 세계 언론이 보도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시가 미국에서 처음 동성애자와 성전환자에 관한 과목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테크널러지 거품이란 제목의 기사가 LA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영화 인터뷰에서 김정은 국방위원장 역할을 한 뒤 유명해진 한인배우 랜달 박이 애미상 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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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6.22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6.22.’15 USA

백인우월주의와 노예제 지지의 상징이었던 남부연합군기를 주정부 청사에서 내려야 한다는 큰 시위가 이어집니다.

21살 백인 용의자가 흑인 9명을 살해한 사우스 캐롤리이나주에서 발행되는 신문 포스트 앤드 커리어는 오늘 사설에서 강한 총기규제를 주장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N자 단어를 쓰면서 미국의 인종차별을 인정했고 총기규제는 쉽게 이뤄지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USA 투데이에는 ‘자신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사악함을 저지르는 자들을 용서하자’는 내용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차세대 복음주의 지도자로 평가받던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가 훌로리다주 대형교회 목사직에서 사임했습니다.
남녀관계 때문입니다.

한일관계의 움직임은 최근 미국언론의 보도가 더 정확합니다.
워싱턴 포스트의 예상대로 한일국교수교 50주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 정상이 관계개선을 하기위한 시도를 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뒤에서 미국의 압박이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리스의 사태 등에 따른 대응으로 캐쉬를 침대에 넣어두라는 투자전문가의 충고가 이어집니다.

지난주말 한인여고생의 하버드와 스탠포드 동시입학 거짓주장 사건을 보도했던 워싱턴 포스트가 오늘은 5군데 아이비 리그 입학허가를 받고도 자신을 평범하다고 말하는 여고생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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