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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3. 5 '15 USA]

주한 미 대사가 서울에서 한미군사훈련에 반대하는 용의자의 공격으로 80바늘을 꿰매는 사건이 발생하자 미국에서도 대대적으로 보도합니다.
미국언론이 집중하는 부분은 미국 외교관의 안전과 한국인의 반미정서, 북한의 반응입니다.

뉴욕 타임즈는 한미군사훈련에 반대하는 일부 한국인의 한국정서를 전했고, CNN 방송은 주한 미 대사에 대한 안전대책이 충분했는지를 강조했습니다.

당사자인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는 수술후 빨리 회복해 한미동맹강화에 힘쓰겠다는 트윗글을 올렸습니다.

그제 치러진 LA 시선거 는 소수의 정치력을 보여줬다고 LA 타임즈가 평했습니다.
LA 타임즈는 5월에 1위 후보와 결선을 치를 가능성이 아주 높은 데이빗 류 4지구 시의원 후보의 가가호호 방문 캠페인도 전했습니다.

이번 선거의 최대 승리자는 허브 웨슨 시의장이라는 지적이 강합니다.
그레이스 후보를 누르고 이겼을 뿐 아니라 반대파를 몰아내고 자기사람심기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허브 웨슨 시의장은 4지구 결선투표에도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로 자식을 잃은 어머님 두분이 LA를 방문했습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살아돌아오는 것도 아닌데…’라고 말하는 분도 많지만, 아이를 낳고 십오년 넘게 함께 살다 작별인사도 못한 어머님의 마음을 9시 30분경에 들어보겠습니다.

삼성이 약 3만달러짜리 강아지 집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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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3. 4 '15 USA]

LA 4지구 시의원 선거에서 데이빗 류 후보는 현재 2위로 결선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3위와 예순한표 차이이고 임시투표 등의 개표에 따라 결과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10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그레이스 유 후보는 현 시의장을 상대로 30%라는 높은 득표를 했지만 졌습니다.

LA 시와 교육구 선거를 대통령과 주지사 선거가 치러지는 짝수해에 하자는 발의안 1과 발의안 2는 통과됐습니다.

이스라엘 총리가 의회연설로 미국 대통령에게 도전했지만 승리하진 못한 듯 보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2016년 대선에 출마해선 안된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2025년 경 미국내 의사가 크게 모자랄 것이라는 걱정의 소리가 또 들립니다.

타겟이 직원숫자를 줄인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부터 에베레스트 등반이 시작됩니다.
에드먼드 힐러리경이 말한 인간 자신인 에베레스트산 일부지점이 화장실이 되어간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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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3. 3 '15 USA]

한인 후보들이 출마한 시의원 선거를 포함해 LA 시 선거 투표가 2시간 전에 시작됐습니다.
밤시 뒤에 데이빗 류 4지구 시의원 후보를 연결합니다.

폴랜드계 커뮤니티에서 태어나고 자라 블루칼러를 대변한 바바라 미코울스키 상원의원이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사설에서 그는 상원의 거대한 암사자였다고 평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장관으로 일하던 4년 동안 100% 개인 이메일만 사용했습니다.
정보공유법에 위반되는 이번 케이스는 그가 대통령이 되면 국정운영 자료를 투명하게 밝히지 않을 것을 암시한다는 지적이 강합니다.

벤자민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상, 하 합동연설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와 미국 대통령의 대립각이라는 표현 속에 미국 정치인 50명 이상이 연설장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한국도 세월호 사태 이후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공직자와 배우자의 뇌물수수를 막기위한 부정부패 방지법이 통과되자 뉴욕 타임즈는 여론을 반영한 시금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한때 독창적 사업모델이었던 맥도널드가 퇴근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맥도널 기업의 나쁜 정책을 소비자가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워싱턴 포스트 칼럼리스트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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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3. 2 '15 USA]

LA에서는 내일 두명의 한인 후보도 출마한 시의원 선거가 치러집니다.
4지구의 데이빗 류, 10지구의 그레이스 유 후보의 당선여부는 한인 유권자의 선거참여에 달려있습니다.

친이스라엘 로비단체인 어메리칸 이스라엘 퍼블릭 어페어즈 커미티(AIPAC)에서 벤자민 네탄아휴 이스라엘 총리가 연설했습니다.
미국 의회에서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정책에 반대하는 연설을 할 예정인 이스라엘 총리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에이펙 회의에는 김동석 뉴욕 시민참여센터 상임고문도 참석했습니다.
Apac에서 미국 정치인들을 만나 아베 신조 일본총리의 의회연설을 막기위한 로비를 하고 있는 김동석 고문은 9시 15분쯤 연결하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3.1절 기념식에서 일본에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라는 촉구를 했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비난하면서 단거리 미사일 발사 시험을 했습니다.

나스닥이 오늘 15년 만에 처음 5,000 대를 넘어섰습니다.

이키아가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책상과 램프 등의 가구를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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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2. 27 '15 USA]

LA 한인타운이 포함된 4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데이빗 류 후보는 불과 수십표 차이로 결선행 진출이 결정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젭 부쉬 전 훌로리다 주지사가 보수 정치컨퍼런스에서 공화당의 극보수 분위기를 조금 바꿀 희망을 품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그러나 월 스트릿 저널의 페기 누난은 젭 부쉬는 두드러진 공화당 대선주자가 아니라는 칼럼을 썼습니다.

세계경제의 시한폭탄은 그리스가 아니라 일본이라고 잡지 포춘이 전했습니다.

뉴욕 타임즈도 한국의 간통죄 폐지를 전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성문화가 더욱 문란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지적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아버지 없이 문제아로 자란 한 청년이 백악관에서 만나 격의없는 대화를 했습니다.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가 최고의 스포츠 코치 5명에게 사업과 사람관계의 조언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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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2. 26 '15 USA]

캘리포니아 공화당이 진화해야 한다는 주장의 기고문이 LA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대통령이 공식지지한 현직 정치인이 결선을 치르게 된 시카고 시장 선거는 민주당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일제점령시절 고통받던 제주도가 지금은 중국인 관광객과 투자가들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제주도의 중국 식민지화라는 말까지 나옵니다.

한국에서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간통제가 62년 만에 폐지됐습니다.
미국언론은 헙법제판소의 간통제 위헌 판결이 나오자마자 피임업계 주식값이 크게 올랐다고 전합니다.

TJ Maxx와 마샬 등을 소유한 TJX 사가 최저임금을 올린다고 발표하자 주식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많은 농장주들은 서류미비자인 농장 근로자가 합법신분이 되면 농장을 떠날 것을 염려합니다.

산 사람의 머리와 기증받은 신체를 잇는 이식수술이 이뤄질 수 있다는 주장이 논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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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2. 25 '15 USA]

이자율 인상시기에 대한 언론의 해석이 다릅니다.
CNBC 방송은 올 하반기가 되서야 이자율 인상이 시작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월 스트릿 저널은 올 중반기부터 이자율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넷 옐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여전히 인내심을 갖고 경제상태를 지켜본 뒤 내릴 결정이라고 말합니다.

한인 후보들이 출마한 LA 시의원 선거가 오늘까지 엿새 남았습니다.
9시 15분경에 10지구 그레이스 유 10지구 시의원 후보를 연결합니다.

스타벅스가 10년 이상 해왔던 레코드 판매를 중단합니다.
다른 레코드업계가 겪어온 전형적인 문제 때문입니다.

홈리스 피플이 3시간 동안 집 있는 사람을 돕자 시선이 집중됐습니다.

한 남자가 시력을 잃고 10년 만에 처음 아내의 얼굴을 봤습니다.
인간의 한께와 인간의 잠제력을 보여준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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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2. 24 '15 USA]

2.24’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미국 각 지역 대도시에서 소수인종이 늘어나면서 소수인종을 대변하는 정치인이나 시스템이 늘어나야 한다는 요구가 강해집니다.

뉴욕 컨트롤러는 뉴욕 주 판사장에게 주택법정에서 더 많은 통역자를 배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LA 시에서는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활동하는 지역에서 한인후보가 출마한 시의원 선거가 일주일 뒤에 치러집니다.
이번 선거의 결과는 누가 투표장에 나가 어느 후보를 찍느냐가 절대적입니다.

미국역사상 최초로 동성권리 대사가 지명됐습니다.
동성권리를 인권으로 보는 미국의 국내, 국제정책을 반영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어피니언 리더인 FOX 텔레비젼의 빌 오라일리의 경력 부풀리기 보도 논란은 뜨거워 집니다.
오라일리는 좌파의 공격이라고 반박하는 사이 부풀리기 증거가 나오지만 NBC 앵커 브라이언 윌리엄스처럼 자리가 위태로워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개솔린값 인상은 기정사실화됐습니다.

사우나를 자주하는 남성이 심혈관질환이나 동맥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대대적인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사우나가 심장질환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입니다.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자주 사용되는 에모지 아이콘이 드디어 유색인종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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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2. 23 '15 USA]

2.23’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87회 오스카 시상식은 이변은 없었고 눈에 띠는 백인들의 잔치였으며 수상자자들은 어느해보다 강한 정치발언을 했습니다.

가장 큰 박수는 흑인 가수가 마틴 루터 킨 목사가 주도한 평화의 행진을 담은 영화 셀마의 주제가상 수상소감을 말할 때 터졌습니다.

제임스 한 선수의 PGA 투어 첫 우승을 뉴욕 타임즈는 곧 아버지가 될 제임스 한의 생애 첫 승리라고 전했습니다.
한 선수는 골프 토너먼트에서 이기는 것보다 아빠가 되는 게 더 흥분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4월에 열릴 평양 마라톤 대회에 외국인 선수참가를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유는 이볼라 감염우려 때문입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사설에서 북한의 인권위반을 재차 경고했습니다.

젭 부쉬 훌로리다 전 주지사의 와이프가 한번에 몇만 달러씩 사는 등지나친 보석구매를 한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심층보도했습니다.
부쉬 진영은 정치이슈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보통사람의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의 아내로서는 불편한 진실입니다.

커피를 하루에 3잔에서 5잔 정도를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연방권고에 미국인이 귀를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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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2. 20 '15 USA]

2. 20 ’15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월 마트가 최저임금인상안을 발표하자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사설에서 다른 기업도 월 마트처럼 최저임금을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LA 타임즈는 월마트의 이번 조치 이후 연방의회도 최저임금인상안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UCLA 병원 내시경 장비를 통한 수퍼박테리아 감염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지만 보건당국은 문제의 건강한 사람은 걱정할 필요가 없고 거의 병원 안에서만 감염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올해 안에 발표될 연방 영양 권고는 많이 먹어야 할 긋과 적당히 먹어야 할 것, 아주 적게 먹어야 할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 하루 한개의 달걀은 나쁜 콜레스테롤 증가와 상관 없다는 권고도 포함됐습니다.

이슬람국가에 대한 군사작전을 지지하는 미국인이 처음으로 과반수가 넘었습니다.

어피니언 리더 넘버 1인 FOX 뉴스의 빌 오라일리가 자신의 전쟁 리포트를 부풀렸다고 잡지 마더 존스가 보도하자 많은 미국인이 주목합니다.

이번주 일요일은 오스카상 시상식날입니다.
아시안과 라티노 스토리가 빠졌다는 지적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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