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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12. 19 '14 USA]

12.19 ’14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한국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을 해체를 뉴욕 타임즈는 ‘한국이 북한에 동정적인 정당을 해산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미국의 쿠바와의 국교정상화는 승리지만 소니사 헤킹과 관련해 북한은 미국에 도전이라고 전했습니다.

소니사 헤킹은 북한 단독이 아니라 중국 등 3개 나라가 관련된 중거가 있다고 FOX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미국정부기관과 월 스트릿도 소니사와 비슷한 공격을 받을 수 있다고 하원 사이버 안보 의장이 밝혔습니다.

헤킹 당한 소니사가 김정은 국방위원장 암살을 다룬 영화 ‘인터뷰’를 상영하지 않기로 한 결정을 대부분의 미국 주요 신문은 비난합니다.

CNN 방송의 국제정책 전문가 화리드 자카리아씨는 소니사의 ‘인터뷰’ 제작과 상영취소를 모두 비난했습니다.

미국인의 쿠바여행에 대한 밑그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훌로리다주의 경제에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과 쿠바의 국교정상화를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겉으로 지지하고 속으로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쿠바 편에서 미국을 비난했던 대부의 라틴 아메리카는 미국의 결정을 지지합니다.

버락 오바마 주지사가 메사추세츠 주지사가 출연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청취자로 전화를 걸어 여러 불만을 말했습니다.

LA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30달러를 주고 35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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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12. 18 '14 USA]

12.18 ’14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미국과 쿠바의 국교정상화를 마이애미 헤럴드 사설은 ‘새로운 날의 시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뉴욕 타임즈 사설도 ‘오바마의 역사적인 결단’이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지만 워싱턴 포스트는 ‘카스트로에게 당치않은 구제금융을 준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미국과 쿠바의 국교정상화는 미국과 북한의 적대국가 현실에 대비됩니다. 쿠바계 미국인 사이에서의 쿠바에 대한 서로 다른 시각이나 한인사회의 북한에 대한 서로 다른시각과도 연결됩니다.

영화 ‘인터뷰’ 상영이 취소되자 LA 타임즈는 헤커가 이겼다는 사설을 썼습니다. 헤커에 굴복하지 말고 영화를 보러가라고 말했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벌주기 카드를 꺼내들게 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을 포함한 미국 주요신문이나 정치인들은 소니사가 김정은 국방위원장 암살을 그린 영화 ‘인터뷰’를 홈 비디오로 개봉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자율 인상여부와 관련해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말한 인상시기에 대한 ‘인내심’이라는 단어에 전문가들이 집중하자 블룸버그 뉴스는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고 전했습니다.

간쇠고기 값이 또 기록을 세웠습니다.

세계에서 학대받는 크리스천에 주목해야 한다는 칼럼이 시카고 선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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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12. 17 '14 USA]

12.17 ’14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50년 동안 적국이었던 미국과 쿠바가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대사관을 설치합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쿠바에 대한 미국의 정책변화를 밝힐 예정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전에 5년 동안 쿠바에 수감됐던 미국인이 풀려나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미국이 3명의 쿠바 수감자를 풀어준 수감자 교환입니다.

미국과 쿠바의 관계정상화에는 후란치스코 교황이 도움을 줬습니다.

미국과 쿠바의 관계정상화 첫 단계는 담배시장 개방입니다.

북한은 유엔에 미국의 CIA 고문 보고서를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 암살이 주제인 영화 “인터뷰”의 상영취소가 이어집니다. 영화를 만든 쏘니사 헤커가 911 사태를 들먹이면서 극장안전을 위협했기 때문입니다.

오일값과 러시아 화폐가치가 날개도 없는 듯 추락합니다.
‘러시아 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칼럼이 블룸버그 뉴스에 실렸습니다.

뉴욕 퀸스 지역에 김치가 퍼지고 있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가장 중요한 교회장식인 아기예수에도 GPS가 장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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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12.16 '14 USA]

12.16 ’14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뉴욕 타임즈가 한국 경제성장의 그늘을 생각하게 하는 기사를 또 실었습니다.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Nut 스켄들은 한국 재벌문화의 뿌리깊은 문제를 보여준다는 이 기사에는, 한국 재벌가족의 오만함과 과거 조양호 회장의 탈세도 언급됐습니다.

인질범을 포함해 3명이 숨진 비극을 겪은 시디니의 대표적 신문 시드니 모닝 포스트는 사설에서, 시드니 시민은 ‘인질범을 용서하는 것’으로 인간성을 테스트 받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자 월 스트릿 저널 논설위원은 시드니 모닝 포스트 사설이 불쾌하다면서 뉴욕 타임즈보다 더 좌파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보스턴 글로브는 사설에서 죄없는 사람이 숨져도 미국을 위한 죽음이라면 상관없다는 딕 체니 전 부통령은 미국이 어디까지 내려갈 수 있는 지를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물고문이 합법적이라는 법률자문을 했던 한인 좐 유 전 법무부 자문은 상원의 CIA 고문 보고서가 사실이라면 CIA 고문 당사자들이 기소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젭 부쉬 훌로리다 전 주지사가 백악관으로 향하는 길을 열었습니다.

공화당인 어피니언 리더 데이비드 브룩스씨가 민주당에서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이 대권주자가 될 수 있다는 칼럼을 썼습니다.

미국 대형마켓이 소수인종 식품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큰 기회를 잃고 있다는 마켓조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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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12. 15 '14 USA]

12.15’14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호주 인질사건은 16시간 만에 총격전을 한 뒤에 끝났습니다.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병력의 총에 맞아 숨진 용의자는 무슬림 성직자로 자처한 이란 태생의 50세 남자로 IS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불법입국한 북한에서 미국을 강하게 비난한 미국인은 북한이 자신을 구금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미국 언론은 그의 발언이 자의적인 것인지를 의심합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 암살에 관한 영화를 만든 뒤 헤킹 당한 쏘니사 케이스는 단순 헤킹을 넘어 윤리,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차기 대선주자로 독보적인 것 처럼 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강적이 나타났습니다.
무명의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든 300 명이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 대통령 만들기에 나서면서 민주당에 분열이 보입니다.

공화당 정치인은 민주당 상원이 주도한 CIA 고문보고서를 놓고 의견대립을 합니다.

경찰의 유색인종에 대한 공권력 남용을 막아야 한다는 여론이 자리잡았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수백만명이 청원서에 서명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한국과 중국을 땅콩 리턴과 라면사건으로 비유합니다.
대한항공 땅콩리턴에 이어 중국 관광객은 라면 사건으로 정부로부터 큰 벌을 받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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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12. 5 '14 USA]

에쉬튼 카터 전 국방부 부장관이 국방장관으로 지명됐습니다.
카터 지명자는 대통령의 리더십을 믿고 미국이 처한 전략변화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기에 후보지명을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CNN 방송의 국방부 출입기자는 카터 지명자가 북한을 공습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었다고 강조합니다.

낱개담배를 팔던 흑인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질식사시킨 백인경관를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한 뉴욕 대배심을의 결정은 좌파, 우파 미국 어피니언 리더들 모두 비난합니다.

전 뉴욕 경찰서장이 흑인남자에 대한 경찰의 학대를 멈추게 해야한다는 기고문을 썼습니다.
남자로서 밝히고 싶지 않아 숨겼던 경험까지를 적은 글입니다.

LA 경찰국장은 공소시효가 지났어도 빌 커스비에 대한 성추행 신고가 접수되면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이제 공식적으로 국내총생산이 세계 1위 자리를 뻇기고 2위가 됐습니다.

스타벅스는 커피경쟁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아주 비싼 하이 엔드 커피를 팝니다.

노벨생리학상을 받고도 흑인이 백인보다 열등하다는 주장으로 학계에서 외면받은 제임스 왓슨 박사가 노벨상 메달을 팔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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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12. 4 '14 USA]

12.4 ’14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낱개담배를 불법으로 팔던 흑인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질식사시킨 백인경관을 기소하지 않는다는 대배심 결정이 나온 뒤 미국은 인종차별을 깊이 생각해야 할 역사에 처했습니다.

퍼거슨 사태와 달리 이번 케이스는 비디오로 촬영됐고 관심있는 모든 국민이 봤지만 의견이 다릅니다.
공화당으로 백인인 피터 킹 하원의원은 숨진 흑인이 비만이었기 때문에 숨졌다고 말했고, 역시 공화당으로 백인인 루돌프 쥴리아니 전 뉴욕 시장은 인종차별은 없었다면서 흑인에게 자성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이고 백인이지만 흑인과 결혼해 흑인 아들이 있는 빌 드 빌라지오 뉴욕 시장은 불기소 결정은 잘못됐다면서 평화적으로 의사표시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 행정명령에 대해 텍사스주 차기 주지사가 주축이 되서 17개주가 연방정부를 고소했습니다. 거의 남부와 중서부 주입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서류미비자가 건강보험 혜택을 받도록 하는 안이 발의됐습니다.

연방 대법원이 어제부터 심의 중인 직장에서의 임신한 여성 차별주장 케이스에 대해 LA 타임즈는 사설에서 연방 대법원은 임신한 여성이 동등한 대우를 받도록 판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틀 전 위안부 스토리를 가장 먼저 보도했던 아사히 신문 전 기자를 중심으로 일본의 역사수정 움직임을 전한 뉴욕 타임즈가 오늘은 사설에서 일본정부가 위안부 역사를 표백하려고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올해 북미주의 독감예방 접종은 바이러스와 약 48%만 일치한다고 질병통제국이 경고했습니다.

남가주와 캘리포니아에 내린 비는 완전한 폭풍으로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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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12. 3 '14 USA]

12. 3’14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국방장관에 지명될 것으로 알려진 애쉬 카터 전 국방부 부장관은 북한을 폭격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국방전문가입니다.
차기 공화당 상원 무기 위원장도 그의 국방장관 지명을 지지합니다.

공화당은 이민행정명령을 내린 대통령과 내년에 싸우기로 했습니다.
예산안을 통과시키되 이민행정명령과 관련이 있는 국토안보부 예산만 기간을 정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는 이민싸움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이미 이겼다는 칼럼이 실렸습니다.

연방대법원은 오늘 임신한 UPS 직원의 차별 케이스를 심의합니다. 법과 사회변화를 반영하는 고소 케이스입니다.

LA 시 검사가 마리화나 배달 앱 회사를 고소했습니다. 남가주에 4년 가뭄 끝에 비가 내립니다.

동부의 뉴욕 타임즈도 전하고 LA 타임즈는 비 관련 사설도 실었습니다.

오일 때문에 부자나라가 된 러시아가 오일 때문에 경기침체에 빠져듭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더 이상 숫자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봤습니다. 유 투브는 업 그래이드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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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12. 2 '14 USA]

12. 2’14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땡스기빙데이 휴일 판매가 크게 줄어들지 않았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남은 할러데이 기간의 판매는 지난 2년에 비해 크게 늘어날 것으로도 예상하는 전문가도 많습니다.

직원 대부분이 백만장자이고 억만장자 직원이 있는 수퍼마켓이 있습니다.
미국의 수퍼마켓으로 경제잡지 포브스는 이 마켓을 자본주의 실험장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오늘 뉴욕 타임즈에는 한국언론이 소중하고 깊이있게 전해야 할 뉴스를 보도했습니다. 위안부 역사를 처음 전했던 전 아시히 신문 기자가 얼마나 고통받고 살고 있는지와 아사히 신문도 우파 언론의 공격으로 발행부수가 크게 줄어든 사실을 전했습니다.

무장하지 않은 흑인 소년에게 총을 발사해 숨지게 한 백인 경관이 기소되지 않은 훠거슨 사태에 대한 미국 어피니언 리더들의 의견은 극과 극입니다.
토마스 소웰씨는 어피니언 대 사실이라는 글에서 시위의 가장 큰 피해자는 태어나지 않은 흑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유진 롸빈슨 씨는 미국 경찰국은 일반인들이 모르길 원하는 게 있다는 칼럼을 썼습니다. 소웰씨와 롸빈슨 두사람은 흑인입니다.

보스톤 글로브는 사설에서 세인트 루이스 램스 선수들이 손을 들고 경기장에 입장함으로써 훠거슨 시위대의 주장에 동조한다고 표현한 것과 NFL이 선수들을 벌하지 않기로 한 결정을 지지했습니다.

대통령 딸을의 옷차림과 태도를 비난한 공화당 정치인 언론담당자는 사임했습니다. 좌파 우파 모두 대통령 딸들을 공격하면 반칙이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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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US Headline News[12. 1 '14 USA]

12.1’14 USA 오늘의 미국 다시듣기

땡스기빙데이 샤핑객 숫자와 쓴 돈의 액수 모두 줄어들었습니다.

땡스기빙데이 판매가 줄어든 첫번째 이유로는 소매업소의 쎄일과 소비자의 구입패턴 변화가 지적됐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남은 기간 소매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게 분명해졌습니다.

미국의 첫번 째 흑인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에서 흑백갈등을 풀기 위한 세번의 미팅을 합니다. 훠거슨 사태의 원인과 예방을 논의하기 위한 미팅입니다.

훠거슨 시위가 전국적인 민권운동이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1960년대 민권운동과 다르기 때문이라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전했습니다.

한국언론보다 미국언론이 더 많이 보도하는 한국관련 뉴스가 있습니다.
사망자와 실종자가 많은 한국의 명태잡이 어선 침몰입니다.

삼성의 소폭 인사개편에 세계의 투자가들은 실망했습니다.
화이낸셜 타임즈는 삼성이 휴대폰 판매부진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찾는데 실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북한이 했을 가능성도 제기된 소니사의 헤킹은 연방수사국이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명한 영화배우의 아이디와 소니사의 예산 등도 헤킹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악관의 할러데이 장식이 디지털 시대를 반영합니다.

걸 스카웃이 온라인 쿠키판매를 승인해 걸 스카웃 멤버는 자신의 웹사이트에서도 쿠키를 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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